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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요양병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동참
아라요양병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동참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1.04.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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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요양병원(원장 이유근)은 4월 12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바른병원으로 등록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 원 이상 후원 약정을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아라요양병원은 장기 요양 환자분들에게 인간적 대우와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으로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이유근 원장은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라요양병원은 2016년 설립돼 70여명의 임직원들과 50여명의 간병보호사들이 ‘최선의 진료와 질 좋은 서비스로 누구나 입원하고 싶어 하는 병원’을 목표로 열과 성을 다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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