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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엑스포에서 모든 걸 알렸다”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엑스포에서 모든 걸 알렸다”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1.04.13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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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21 참가해 조이이브이 등 홍보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가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때 운영한 부스.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가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때 운영한 부스.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 2021(Korea Smart Grid EXPO 2021)’에 참가해 전기차충전 플랫폼인 조이이브이와 연구개발 성과 등을 홍보했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외 스마트 그리드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업종 관계자 등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는 엑스포 기간 동안 국내 1호 민간 EV인프라 플랫폼 조이이브이(JoyEV)를 비롯, 제주규제자유특구 선정 전기차 베터리진단서비스, 전기차충전기 검사장비, 긴급구호용 전기차충전기 등 8년간의 연구개발 성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전기차 인프라와 관련된 모든 걸 알릴 수 있었다”며 “제주를 기반으로 향후 한국형 통합 전기차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이이브이는 지난 2012년 국내 1호 민간 EV충전 인프라를 구축한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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