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 중앙동연계 보드창의수학교실 개강
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 중앙동연계 보드창의수학교실 개강
  • 고지나 시민기자
  • 승인 2021.04.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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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관장 이신선)과 중앙동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보드창의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4월 09일 시작, 주1회 수업으로 8회차 진행되며, 보드게임을 활용해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신선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생활과 아동의 독서 활성화를 지원하고 도서관연계 운영으로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참여한 어린이는 “그동안 도서관에 올 수 없었는데 다시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프로그램도 들을 수 있어서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학기중 도서관 이용시간은 평일 월-금 오후1시-7시까지, 주말 토 오전10시-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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