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주방그릇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93호 동참
일도주방그릇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93호 동참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1.03.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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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주방그릇(대표 조옥향)은 3월 12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소낭적십자봉사회(회장 강창용)의 홍보를 통해 바른기업 93호로 가입했다.

제주시 일도이동에 위치한 일도주방그릇은 그릇, 냄비, 컵 등 주방용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조옥향 대표는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생활이 힘든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고자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옥향 대표는 일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동백봉사회 초대회장으로서 노인복지시설 지원, 성금기탁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 원 이상 후원 약정을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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