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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상 풍랑주의보에도 서핑 즐기던 관광객 적발
제주해상 풍랑주의보에도 서핑 즐기던 관광객 적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1.01.10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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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떨어졌음에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해수욕장에서 서핑을 즐기다 해경에 적발된 관광객. [제주해양경찰서]
지난 9일 오후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떨어졌음에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해수욕장에서 서핑을 즐기다 해경에 적발된 관광객. [제주해양경찰서]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임에도 수상레저를 하던 이들이 적발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제주시 구좌읍 월평해수욕장에서 서핑을 즐긴 A(39)씨 등 관광객 2명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9일 제주도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음에도 월평해수욕장에서 오후 12시 50분께부터 1시 37분께까지 서핑을 즐기다 적발됐다.

해경은 A씨 등을 수상레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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