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38층에서 일하니 너무 좋아요”
“드림타워 38층에서 일하니 너무 좋아요”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0.11.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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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장맞이 분주
사진은 지난 29일 일요일 38층 라운지에서 신입 직원들이 서비스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롯데관광개발
사진은 지난 29일 일요일 38층 라운지에서 신입 직원들이 서비스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오는 12월 18일 개장을 앞두고 전 직원이 휴일에도 출근해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드림타워는 ‘라운지38’ 등 독특한 공간이 있다. 드림타워 38층에 있는 라운지38은 제주 바다와 한라산, 도심을 360도 파노라마뷰로 즐길 수 있으며 밤이면 DJ가 나와서 라이브방송을 한다. 아울러 한국식 퓨전 포장마차인 ‘포차’, 최고급 소고기와 씨푸드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선을 보이게 된다.

지난달 말 입사해 38층 라운지에서 일하게 된 제주 출신의 이인실씨(한라대 관광일본어과 졸업)는 “아름다운 제주 전경을 내려다보는 38층에서 일하게 돼 정말 기쁘고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신입 직원 모두가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제주도민분들도 드림타워를 많이 찾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씨는 30일 첫 월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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