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 꿈쟁이역사북아트 개강
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 꿈쟁이역사북아트 개강
  • 고지나 시민기자
  • 승인 2020.11.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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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관장 이신선)에서는 11월 25일 오후3시 아동 프로그램 꿈쟁이역사북아트를 개강했다.

꿈쟁이역사북아트는 회기별 1시간 30분 수업의 총 4회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역사를 책과 연계하여 직접 체험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매회기 도서관을 찾아 편하고 친근한 곳이 되게 하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역사내용을 바탕으로 보드게임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이신선관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수업으로 독서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학기중 도서관 이용시간은 평일 월-금 오후 1시-7시까지, 주말 토 오전10시-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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