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회의 진행
제주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회의 진행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0.10.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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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 제주시권역 주거복지센터 & 서귀포시권역 주거복지센터

“ 꿈과 희망이 있는 즐거운 우리집을 만들어줄게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제주시권역 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경환), 서귀포시권역 주거복지센터(센터장 고한철)과 함께 제주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회의를 진행 했다.

이번 회의는 제주 아동이 집다운 집에서 생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내 주거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양 기관의 주거관련 사업들을 공유하고, 신속한 주거문제해결을 위한 양 기관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석 본부장은 “아동 주거권이 보장되기 위해 주거복지센터의 고유기능이 확대되어 자리매김한다면 주거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있을 때 다양한 기관에 허브의 역할을 통해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의 주거권과 관련하여 같이 연대하여 많은 아동들이 마음이 행복해지는 집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한철 센터장은 “의식주로 생각하면 ‘주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거복지센터가 더 많은 홍보와 협력을 통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 양 기관과 함께 주거지원 필요한 아동이 있을시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하여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1) 23일(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사무실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본부장(맨 왼쪽)과 제주시 권역 주거복지센터 오경환 센터장(사진 맨 왼쪽에서 세 번째), 서귀포시 권역 주거복지센터 고한철 센터장(사진 가운데 오른쪽) 및 실무자들과 함께 네트워크 회의 진행 후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23일(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사무실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본부장(맨 왼쪽)과 제주시 권역 주거복지센터 오경환 센터장(사진 맨 왼쪽에서 세 번째), 서귀포시 권역 주거복지센터 고한철 센터장(사진 가운데 오른쪽) 및 실무자들과 함께 네트워크 회의 진행 후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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