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마스크 1만장과 쌀 1톤 기탁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마스크 1만장과 쌀 1톤 기탁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0.09.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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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 제주지회장 손희진)는 지난 18일 중화인민공화국제주총영사관(총영사 왕루신)에서 마스크 1만장과 쌀 10kg 100포 등 중화인민공화국제주총영사관의 후원으로 마련한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외교부의 승인을 받은 민간교류단체로서 한국과 중국간의 민간 교류사업을 통해 경제, 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중화인민공화국제주총영사관의 후원으로 도내 독거노인들의 코로나19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물품을 기탁했다.

신경숙 이사장은 “과거 코로나19 초반에는 본 협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중국에 마스크 5만장과 3,500만원의 성금을 지원하여 중국으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은 바 있다”며 “이번에는 중화인민공화국제주총영사관의 후원으로 마련한 마스크와 쌀을 제주 지역사회에 지원하기 위해 임원회의를 통하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양국의 민간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왕루신 총영사는 ”양국의 우호 증진과 교류확대를 위해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함께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협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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