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화환전문점 사랑의 나눔쌀, 어린이재단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쌀화환전문점 사랑의 나눔쌀, 어린이재단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승인 2020.09.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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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아동가정에 지원

쌀화환 전문점 사랑의 나눔쌀(대표 이성철)은 지난 9월 17일(수)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은 꽃화환 대신 쌀 화환이 증가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 사랑의 나눔쌀은 쌀 화환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고, 어린이재단은 지역사회의 많은 후원자가 쌀 화환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성철 대표는 “각종 취임식이나 경조행사 등에 쌀 화환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대신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내가 운영하고 있는 쌀 화환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가정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의미있다”며 “앞으로 쌀화환 문화 확산뿐 아니라 어린이를 돕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나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사진 1) 16일(수) 쌀화환 전문점 사랑의 나눔쌀(대표 이성철, 오른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 왼쪽)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사진 1) 16일(수) 쌀화환 전문점 사랑의 나눔쌀(대표 이성철, 오른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 왼쪽)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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