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말빼록시 독불장군 원희룡 지사 용퇴하라
기고 말빼록시 독불장군 원희룡 지사 용퇴하라
  • 미디어제주
  • 승인 2020.08.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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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홍동 주민 김상범씨

도지사 선거 당시 최측근이 유죄 받으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던 원희룡 당선인. 그러나 최측근 유죄가 나도 암말 없이 뭉썼다.

무소속을 유지할 것이며 당적 변경 시 도민 의견을 묻겠다던 원희룡 도지사, 약속이 안 지켜져도 뭉쓴다.

본인이 스스로 주요 인사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도입한 원희룡 제주도지사. 그러나 행정시장 부적격이라는 도의회 판단이 나와도 결과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뭉쓰길 수차례.

광복절 제주도 기념식장에서 ‘4.3 배지’를 떼도록 한 제주도청의 무도한 행태에 대하여 4.3 유관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음에도 그 어떤 해당 공무원에 대해서도 징계도 내리지 않고 뭉쓸뿐더러, 찬일파 제대로 청산하자는 광복회장의 기념사를 “일제 당시 식민지 선민에게 친일/반일 프레임은 부당한 것”이라고 프레임을 비틀어버려 독립유공자들을 화나게 했음에도 뭉썼다.

오로지 대권 야욕에만 눈이 멀어 모든 걸 정치쟁점화 해버리고, 본인이 무슨 잘못을 연속으로 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가여운 헛똑똑이 원희룡 제주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에 묻습니다.

제주도민 학살 최고 책임자 이승만 대통령은 지사님이 속한 미래통합당 주장처럼 존경해야 할 인물입니까?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비겁한 이야기는 말아 주시고요. 그렇다면, 전두환 각하(?)께 큰절을 올렸던 당신께선 설마, 5.18학살 책임자 전두환도 공과를 존중하는 판단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싶은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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