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산LC 양윤철 회장, 적십자사에 사랑의 쌀 500kg 기탁
제주한라산LC 양윤철 회장, 적십자사에 사랑의 쌀 500kg 기탁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0.07.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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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G 제주한라산라이온스클럽(회장 양윤철)은 6월 29일 제주칼호텔에서 개최된 회장 이․취임식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사랑의 쌀 500kg을 기탁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양윤철 회장이 제주한라산라이온스 클럽 7대 회장 취임식을 맞아 화환대신 쌀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적십자사는 도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게 된다.

양윤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기위해 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뜻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제주한라산라이온스클럽은 2013년 12월에 창립해 31명의 회원들이 매월 가롤로의 집 청소와 물품지원, 독거 어르신 사랑의 집수리 및 지붕방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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