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본격화
서귀포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본격화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0.05.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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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국농어촌공사·제주한의약연구원 등과 업무협약
현상훈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장과 양윤경 서귀포시장,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왼쪽부터)이 27일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서귀포시]
현상훈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장과 양윤경 서귀포시장,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왼쪽부터)이 27일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서귀포시]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서귀포시가 본격적인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에 나선다.

서귀포시는 27일 1청사 3층 셋마당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현상훈), (재)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 등과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서귀포시는 이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와 감귤본색활력센터 및 가공센터 조성 등 사업 거점시설 조성을 비롯해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한의약연구원과는 감귤본색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진피 생산 및 저장 기술 등의 연구개발에 협력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각 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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