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서 차량 점검 지상조업 업체 직원 손가락 절단
제주공항서 차량 점검 지상조업 업체 직원 손가락 절단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0.04.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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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국제공항에서 일하던 항공사 지상직 직원이 자동차 점검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27일 제주공항 소방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8분께 공항 계류장에서 차량 점검을 하던 A(31)씨가 팬벨트에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끼이며 일부가 절단됐다.

A씨는 대한항공 지상조업을 하는 업체인 한국공항(주) 직원(조업사)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오전 6시 43분께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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