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교 안정화하는데 최선 다할 것”
“미래학교 안정화하는데 최선 다할 것”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0.04.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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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교육감, 온라인 개학 앞두고 교장들가 화상회의
이석문 교육감이 화상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도내 초등학교 교장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석문 교육감이 화상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도내 초등학교 교장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교장들간의 온라인 화상 회의가 진행됐다.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제주도내 모든 초등학교 교장들과 온라인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틀간 진행된 화상회의는 화상 회의 프로그램 ‘줌(ZOOM)’이 쓰였다. 화상회의는 온라인 개학 준비 상황과 학교별 현안, 건의사항 등이 공유됐다.

이석문 교육감은 13일은 서귀포 지역, 14일은 제주시 지역 초등학교 교장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리더십을 발휘해 아이들을 잘 돌봐주기 바란다. 온라인 학습과 방역·위기학생 지원에 예산을 아끼지 말아달라. 갑자기 찾아온 미래학교를 안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학교급별로 스마트기기를 대여하는 등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청이 파악한 결과 스마트기기를 빌리는 학생들은 초등학생 4298명, 중학생 526명, 고등학생 263명 등 모두 508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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