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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캐리커처 작가들이 제주에
세계 유명 캐리커처 작가들이 제주에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10.11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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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캐리커처 마을 프로젝트’ 개막, 20일까지 제주 일원
'2019 캐리커처 세계 작가 마을 프로젝트가 11일 개막, 20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애월고에서 진행된 미술 교육 프로그램. /사진=제주특별자치도
'2019 캐리커처 세계 작가 마을 프로젝트가 11일 개막, 20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애월고에서 진행된 미술 교육 프로그램. /사진=제주특별자치도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2019 캐리커처 세계 작가 마을 프로젝트’가 11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4년째인 이 프로젝트는 미국,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온 10명의 작가들과 함께하는 교육, 스케치 퍼포먼스, 전시 등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법환초등학교와 미술 특성화학교인 애월고에서는 15일과 16일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캐리커처’라는 주제로 작가와 학생들이 참여, 작품을 직접 그려보는 미술 교육이 진행된다.

11일부터 19일까지 성산일출봉과 송악산 등 도내 관광지 일원에서는 스케치 퍼포먼스가, 1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세계 작가들의 캐리커처 작화가 시연된다.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12일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캐리커처 무료강좌가 예정돼 있다.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는 작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제주 풍경 작품들과 대표 커리커처 등 글로벌 미술작품 13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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