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유료 셔틀버스 운영
U-22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유료 셔틀버스 운영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09.02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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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9일 편도 1000원 … 제주도, 셔틀버스 35대 배치 운행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9월 6일과 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2세 이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시리아 대표팀간 친선경기 관람객들을 위한 유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제주도는 셔틀버스 35대를 배치해 경기장까지 왕복 1회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종합경기장 등 7곳에서 저녁 6시에 출발, 경기 종료 20분 후 귀가 버스가 운영된다. 요금은 편도 1000원이다.

1차전이 열리는 6일에는 제주시에서 경기장까지 버스 14대와 읍면지역을 경유하는 버스 6대 등 모두 20대의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9일에는 셔틀버스 15대가 제주시 한라대와 종합운동장에서 경기장까이 운행된다.

한편 입장권은 지난달 27일부터 프리미엄석 8만원부터 1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 입장권이 판매되고 있다. 인터파크 티켓 판매 사이트를 방문하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1차전과 2차전 입장권을 모두 구매(동일 좌석)할 경우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셔틀버스 운행 노선.

△1차전 (9월 6일 금요일)

- 평화로 : 한라대-이마트 앞(5대)
- 남조로·서성로 : 조천읍사무소-이마트 앞(1대), 구좌읍사무소-이마트 앞(1대)
- 동일주도로 : 성산읍사무소(오후 6시)-표선마을안길(6시20분)-남원읍사무소(6시40분)-이마트 앞(7시20분, 2대)
- 금악·평화로 : 애월읍사무소(오후 6시)-한림읍사무소(6시15분)-이마트 앞(1대)
- 서일주도로 : 한경면사무소(오후 6시)-대정읍사무소(6시20분)-창천삼거리(6시40분)-중문우체국(6시55분)-이마트 앞(7시10분, 1대)

△2차전 (9월 9일 월요일)

- 평화로 : 한라대-이마트 앞(5대), 종합경기장-이마트 앞(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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