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도서관, '우리 동네 탐방' 프로그램 운영
섭지코지, 큰엉 해변 등 걸으며 역사 탐방 진행
섭지코지, 큰엉 해변 등 걸으며 역사 탐방 진행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섭지코지, 해안절벽이 일품인 큰엉 등 서귀포시 남원읍과 표선면 일대의 역사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가 있다.
바로 송악도서관(관장 양문식)이 진행하는 '우리 동네 탐방'을 통해서다.
'우리 동네 탐방'은 8월 3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데, 유네스코 자연유산 해설사 조재영 강사의 지도로 이뤄진다.
이번 탐방에서는 남원읍 및 표선면 일대(광치기 해변, 섭지코지, 큰엉)의 역사와 지질학적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송악도서관 홈페이지(http://www.songaklib.or.kr)의 수강신청 메뉴를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 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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