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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바라’, 개관 전시 ‘바다를 품다’ 마련
갤러리 ‘바라’, 개관 전시 ‘바다를 품다’ 마련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6.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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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갤러리 ‘바라’(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040)가 개관 기념전을 갖는다.

갤러리 바라는 오는 7월 5일부터 11일까지 비오톱갤러리와 공동으로 ‘제주국제아트프랜드’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바다를 품다’로 정했다. 갤러리 바라는 2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관 전시는 층별로 나눠 진행된다. 1층 전시관은 제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지역 작가 30여명을 초대, 제주미술을 보여준다. 2층은 개관 기획전으로 한국갤러리 협회 소속의 갤러리 소장 작품을 만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갤러리 바라 대표는 김재영씨로 소설가이며, 문화예술교육연구소 ‘바라’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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