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밷고, 사람 때리고...무소불위 조폭 영장
침밷고, 사람 때리고...무소불위 조폭 영장
  • 고성식 기자
  • 승인 2004.12.03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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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서는 2일 사우나에서 침을 밷고 이를 항의하는 사우나 주인 송모씨(제주시 일도1동)에게 폭력을 행사한 일명 땅벌파 조직원 김모씨(39)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제주시내 모 사우나에서 '왜 건물안에서 가래침을 밷냐'며 따지는 사우나 주인 송씨에게 전치 2주의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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