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9년 1차 초중고 사교육비 실태 조사
통계청, 2019년 1차 초중고 사교육비 실태 조사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5.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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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부모 4만명 대상…제주는 51개 학교 1351명

제주도내 초·중·고교 사교육비 조사가 진행된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는 5월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22일간 2019년 1차 초중고 사교육비조사를 벌인다. 2차 조사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1차 조사기간 동안 제주도내 51개 학교 초중고 학부모 1351명을 대상으로 사교육비 실태를 묻게 된다. 전국적으로는 1545개 학교 학부모 4만명이 대상이다.

조사내용은 어떤 교과에 대한 사교육을 하고 있는지, 사교육 참여 이유를 조사한다. 또한 개인 혹은 그룹과외인지, 학원수강을 하는지 등의 여부도 가리게 된다.

이번 조사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시스템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올해 1차 조사결과는 내년 3월에 공표 예정이며, 사교육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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