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제주도 축제 줄줄이 '연기'
태풍으로 제주도 축제 줄줄이 '연기'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10.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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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도내 축제 줄줄이 연기
제주시, 제주음식박람회 등 3개 축제 일정 발표
제주시가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인한 축제 연기 일정을 발표했다.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10월 5일부터 7일 사이 개최 예정이던 축제가 줄줄이 연기되고 있다.

이에 제주시는 제3회 제주음식박람회, 2018 봉개오름축제, 제5회 고마로축제 등 3개 축제에 대한 연기 일정을 발표했다.

먼저, 제3회 제주음식박람회는 10월 5일~7일에서 20일~21일로 연기됐다.

2018 봉개오름축제는 10월 6일~7일 예정되어 있었지만, 13일~14일로 미뤄졌다.

제5회 고마로축제는 10월 5일~6일 일정이 취소되고 19일~20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태풍으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취소 혹은 연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금주 행사 일정이 있는 도민이라면 반드시 참가 전, 일정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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