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모관야행 태풍으로 연기, 18~21일 진행
제주모관야행 태풍으로 연기, 18~21일 진행
  • 김은애 기자
  • 승인 2018.10.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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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모관야행, 1차·2차 행사 함께 진행 예정
10월 18일~21일, 제주 원도심 목관아 일대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제주모관야행 행사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로 연기됐다.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제주목관아 일대에서 진행 예정인 ‘제주모관야행’ 1차 행사가 연기된다.

제주모관야행 1차 행사는 2차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한편, 2018 제주문화재야행 ‘제주모관야행’은 원도심 문화재인 목관아 일대에서 진행되는 야간 축제다. 

제주의 숨은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살려, 야간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으로 개발하고자 마련된 제주모관야행 축제가 제주의 야간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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