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태 농가, '2017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서 최우수상
박병태 농가, '2017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서 최우수상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11.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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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제주지역본부·제주감귤연합회, 감귤홍보관 운영… 제주감귤 우수성 판촉홍보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서 감귤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박병태 농가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서 감귤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박병태 농가

[미디어제주 하주홍 기자] 2017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감귤부문에서 감협조천지점 조합원인 박병태 농가가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김종익(위미농협)농가가 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김영언(감협 동제주지점)농가 장려상(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박병태 농가는 성목이식과 토양피복 등을 통한 지속적인 과원관리로 고품질(당도 13브릭스 이상) 감귤을 생산하는데 많은 노력과 열정에 높은 평가를 받아 2017 우수감귤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감귤홍보관서 감귤우수성 홍보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감귤홍보관

농협제주지역본부(본부장 고병기)와 ㈔제주감귤연합회(회장 김성언)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 2017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 ‘탐라는 도다, 여기는 제주마을’주제로 지난 11월17~19일 감귤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은 감귤데이(해마다 12월1일) 페스티벌 행사 사전 홍보와 제주감귤 효능, 기능성 등 우수성 홍보와 통합브랜드‘귤로장생’시식· 판촉 행사로 소비자와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양한 감귤류 가공식품 전시와 감귤나무 20여 그루로 과수원을 만들어 제주감귤의 생동감 있는 과원 현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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