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도민 행복 일자리박람회 11월 1일 개최
2017 도민 행복 일자리박람회 11월 1일 개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7.10.31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1개 업체 참여 252명 모집 … 구직상담 컨설팅‧현장 채용도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2017 도민 행복 일자리박람회가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61개 업체들이 참여, 252명을 모집하는 규모로 운영된다. 구직상담 컨설팅은 물론 현장 채용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를 갖고 행사장을 방문,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원하는 기업과 심층면접을 통해 채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활 수 있다.

채용관에서는 기업별 규모와 업종, 직무 특성별로 부스가 배치됐다.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정착 주민, 고령자, 장애인 등 구직자의 특징에 따른 맞춤형 현장 채용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관광 분야는 서울 구직자와 제주 지역의 인사 담당자가 매칭될 수 있도록 화상 면접도 병행할 예정이다.

면접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이력서 사진 촬영과 컨설팅, 퍼스널컬러테스트, 면접 코칭 등 서비스가 제공되며 취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업 타로, 지문인식적성검사, 건강클리닉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와 제주직업훈련협의회, 제주수눌음일자리지원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8개 기관이 참여, 직업훈련 및 자격증 등 취업정보관이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제주YWCA청년일자리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제주상공회의소, 제주테크노파크, 제주대 LINC+사업단,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 공동 주관으로 장애인과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등 취업 애로게층과 일반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