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 비자림 봉사회, '훈훈한 이웃사랑'
구좌읍 비자림 봉사회, '훈훈한 이웃사랑'
  • 원성심 기자
  • 승인 2007.04.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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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조용히 나눔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체가 있다.


구좌읍 비자림봉사회(제주시거주 구좌읍출신 여성봉사단체 회장 고금순)와 회원 30여명은 10년째 홀로사는 노인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지난 17일에는 세화리거주 독거노인 4가구를  방문 생필품, 밑반찬 전달, 말벗, 집안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와 같은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 실시하여 ‘찾아오는 구좌읍’으로서의 위상 정립에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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