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새마을부녀회, '사랑장터'운영
이호동새마을부녀회, '사랑장터'운영
  • 고민혁 기자
  • 승인 2007.03.29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 이호동새마을부녀회(회장 강순아)는 지난 28일 이호동 마을회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뉴제주운동의 일환으로 "다 함께 사는 동네 만들기 사랑장터"를 열어 잘 사는 동네.인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