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고교생 일본어말하기 대회 7월 29일 개최
제18회 고교생 일본어말하기 대회 7월 29일 개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7.06.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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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심사 결과 15명 본선행 … 입상자 7명 일본 연수 특전

제18회 고교생 일본어말하기 대회가 7월 29일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주제주일본총영사관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와 오이타현 해ㅚ교육지원기구가 공동으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6월 23일 1차 원고를 마감한 결과 도내 15개 고교에서 모두 44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다음달 29일 열리는 본선에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15명이 평소 연마해온 일본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상위 입상자 3명에 대해서는 부상으로 일본 정부가 초청하는 9박10일간의 일본 연수 혜택이 주어진다.

 

또 4위부터 7위까지 특별상 수상자 4명에게는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초청하는 6박7일간 규슈 연수 특전이 주어진다.

 

문의=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공보문화부(064-710-9528).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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