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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세계유산본부-제주북초 ‘원도심 역사문화 교육 활성’ 협약
道 세계유산본부-제주북초 ‘원도심 역사문화 교육 활성’ 협약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7.06.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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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와 제주북초등학교(교장 박희순)이 지난 26일 원도심 역사문화 교육 활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27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제주목 관아와 제주북초등교가 함께 하는 역사문화 교육 및 문화 유적지 현장 체험 활성을 위해 계획됐다.

 

이에 따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역사문화 교육을 위한 제반사항을 협의해 지원하고 제주북초는 원도심 역사 문화 관련 내용을 학교 교육 과정에 반영하게 된다.

 

또 양 기관은 역사 문화 교육을 위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교환 및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와 제주북초는 앞서 지난 1일 지역주민 등과 함께 제주목 관아내 계절화 심기를 했고 어린이 과거시험 재현 추진, 현장학습 교재 제공, 제주북초 제주목 관아 현장학습 상시 개방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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