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3 13:39 (일)
30대 남성 고압설비 청소 중 감전
30대 남성 고압설비 청소 중 감전
  • 이다영 기자
  • 승인 2017.04.14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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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가시리 인근 관리동에서 고압전기설비 청소 중이던 30대 남성이 감전사를 당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다.


김 모씨는 청소협력업체 직원으로 가시리 인근 단지 내 관리동의 고압전기설비인 수배전반을 청소하다 원인미상의 감전사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김 모씨는 상지 및 흉부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감전 원인 및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다영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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