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지속 가능한 제주 사회 만들기에 앞장 서다.
제주도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지속 가능한 제주 사회 만들기에 앞장 서다.
  •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승인 2016.1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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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지속 가능 발전협의회(상임의장: 박차상)는 지난 11월 15일(화) 제주특별자치도 제2청사 2층 세미나실에서 함께 모여 만드는 지속 가능한 제주공동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제주에 담다’라는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 SDGs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SDGs’란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줄인 말로 UN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새로운 의제로써 국제사회의 빈곤과 기아의 종식, 성 평등, 양질의 교육, 에너지, 기후변화 대응 등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가 설정되어 있다.

 정책 포럼 1부는 조항웅 교통학 박사의 지속가능한 제주 사회를 위한 제주도 지속 가능 발전협의회의 새로운 비전과 주요과제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김양보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김대휘 제주도 기자협회 협회장, 강경식 제주특별자치도 의원, 김경일 광주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사무총장, 오용석 대구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사무처장, 김동주 에너지 민주주의센터 연구원, 송규지 제주교통연구소 소장, 김효철 제주 이어도 지역자활센터 센터장, 고평열 자원생물연구센터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정책 포럼은 제주도내 여러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속 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지방의제의 역할과 민∙관거버넌스 기구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앞으로 지속가능한 제주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제주도 지속가능 발전협의회의 중추적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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