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청년지킴이, 3주년 맞아 토크콘서트 개최
이어도청년지킴이, 3주년 맞아 토크콘서트 개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6.03.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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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한국 청년정책의 흐름과 제주미래’를 주제로

20대 청년(대학생) 단체인 이어도청년지킴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청년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마련되며, ‘한국 청년정책의 흐름과 제주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강보배 제주주민자치연대 사회적경제위원장의 발제에 이어 김해건 제주대학교신문사 편집국장의 진행으로 토론이 열린다. 토론패널로는 이성재 이어도청년지킴이 회장, 김우용 정의당 제주도당 청년위원장, 차동현 제주관광대학교 총학생회장, 현치훈 인문학동아리 CUM 제주지부 대표가 나선다.

이어도청년지킴이는 지난 2013년 3월 23일 창립한 후 △대학생 해양문화세미나 △대학생 해양환경정화활동 △해양문화 홍보 캠페인 △해양문화청년결의대회 △이어도청소년문화페스티벌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3주년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010-4119-2754(사무국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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