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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리병원,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영리병원,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개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5.07.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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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공공성 강화 제주도민운동본부, 14일 오후 4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

녹지그룹이 제주헬스케어타운 내에 설립을 추진중인 녹지국제병원과 관련, 영리병원의 문제점과 지역 의료의 공공성 확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마련된다.

의료민영화 저지 및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오는 14일 오후 4시 제주도민의 방에서 ‘제주 영리병원,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의회 강경식 의원(무소속)과 이상봉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공동 주최한다.

토론회는 고병수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이사장이 ‘제주영리병원 추진의 문제점과 의료 공공성 확충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뒤 양지호 민주노총 제주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강경식 의원과 박형근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양연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제주지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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