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7-24 12:04 (토)
유채꽃 잔치 개막..비날씨로 아쉬움
유채꽃 잔치 개막..비날씨로 아쉬움
  • 진기철 기자
  • 승인 2005.04.09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5 제주 봄 대축제 제23회 제주 유채꽃 잔치가 9일 오후 북제주군 조천읍 교래리 교래관광지구일대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유채꽃 길을 거닐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날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았지만  비날씨와 자욱한 안개로 인해 전국노래자랑이 10일 오후로 연기되는 등 행사 진행에 차질을 빚어 아쉬움에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