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여자고등학교 제18회 총동문체육대회 개최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제18회 총동문체육대회 개최
  • 고지나 시민기자
  • 승인 2014.06.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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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여자고동학교총동문회(회장 김인실)는 지난 8일 오전 10시 서귀포여자고등학교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800여명의  동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8회 총동문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김인실총동문회장의 대회선언을 시작으로 전년도 우승기 반납, 선수대표 선서등이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어 천연잔디가 깔린 아름다운 교정에서 양지, 먼나무, 매화, 한라 4개팀으로 나눠 카드 뒤집기, 네쌍둥이 달리기, 축구왕 슛돌이, 만리장성 쌓기, 릴레이달리기 등 체육경기에서 하나로 화합하고, 동문들이 꾸미는 다양한 무대공연을 즐기며 우정을 다졌다.

김인실 총동문회장은 “이번 총동문 체육대회를 통해 선후배가 ‘우리는 양지인’이라는 자긍심과 끈끈한 정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단결된 모습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동문체육대회는 오승식교장, 김재윤 국회의원, 양성언 교육감, 이석문 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한 지역 도의원, 고교총동문회장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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