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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자연경관 활용 글로벌 관광전략을 모색한다
7대자연경관 활용 글로벌 관광전략을 모색한다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3.07.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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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 ‘세계7대자연경관 특별세션’ 운영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의의를 되새기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주 특별세션이 한국관광학회 주최 국제학술대회 기간 중에 운영된다.

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날부터 5일까지 세종대에서 열리는 제74차 국제학술대회에서 제주 세션이 별도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제주 특별세션에서는 범국민추진위 사무총장을 맡았던 양원찬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이 ‘7대경관 참여 목적과 선정 의의’에 대해 발제를 할 예정이다.

또 일본 스즈카국제대 김난정 교수가 ‘7대경관 선정 의미와 파급효과’, 안덕수 한국관광공사 마케팅기획팀장이 ‘7대경관 활용 및 해외관광객 유치 방안’, 김의근 제주국제대 교수가 ‘7대경관 활용 지역브랜드 사업’에 대한 발제를 맡는다.

발제 후에는 정의선 교수가 좌장을 맡아 로버트 하트 교수, 김대관 교수, 서구원 교수, 권유홍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정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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