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도 걷고 건강 상담도 받고” 튼튼병원 ‘주치의와 함께 걷기’
“올레길도 걷고 건강 상담도 받고” 튼튼병원 ‘주치의와 함께 걷기’
  • 김진규 기자
  • 승인 2013.03.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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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만발한 제주 서귀포 올레길을 걸으며 척추 관절 건강도 지키고, 전문의로부터 척추 관절질환 상담도 받아보자.

제주 튼튼병원(병원장 김래상)은 4월 6일(토)~7일(일) ‘제15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가, ‘주치의와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주치의와 함께 걷기’는 7일(일)에 진행되며, 병원과 환우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이루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제주 튼튼병원 김래상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 환우 및 보호자 300여명이 참가해 산방산 일원의 올레길을 함께 걸으며 척추관절 질환에 대한 올바른 예방법과 치료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그 동안 궁금했던 증상이나 질환에 대해 주치의와 편하게 상담할 수 있다.

김래상 병원장은 “걷기운동은 척추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시켜 신체에 큰 무리 없이 척추관절질환 예방과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된다.”며, “환우 및 가족들과 함께 야외 걷기대회를 통해 제주도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보다 전문적이고 친숙한 병원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치의와 함께 걷기’에 참가 희망자는 제주 튼튼병원 원무과 및 외래로 신청(064-728-0300)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제주 튼튼병원은 ‘제15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기간에 의료지원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응급의료지원과 혈압, 혈당, 골밀도 체크 및 척추관절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각종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규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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