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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마추어 복서들, ‘돌주먹’ 과시
제주 아마추어 복서들, ‘돌주먹’ 과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3.03.21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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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국 종별복싱선수권대회 금 2, 은 5, 동 3개로 종합우승

복싱 제주도선수단이 전국 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창윤 감독과 슈퍼헤비급 김진혁, 웰터급 김대우, 라이트헤비급 강태준 선수.

전국 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제주도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제주선수단은 지난 3월 15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전국 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 등 모두 1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웰터급의 김대우 선수(제주LH)는 8강전까지 상대 선수들을 모두 큰 점수 차로 누르며 결승에 오른 데 이어 결승전에서도 강호주(하양복싱)를 18대5로 누르고 우승,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서귀포시청팀의 이창윤 감독은 선수단 지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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