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4-13 23:17 (토)
통합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에 고승완 후보 당선
통합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에 고승완 후보 당선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3.02.24 2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합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에 고승완 후보가 당선됐다.

통합진보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효상)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13 동시당직선거 투표결과 고승완 후보가 찬성 97.65%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임기 2년의 제주도당 부위원장에는 양연준 의료연대 제주지부 사무국장, 현은정 제주여성회 공동대표가 선출됐다.

제주시위원회 위원장이는 김형섭치과의원 원장, 서귀포시위원회 위원장으로 홍성우 서귀포시민연대 정책위원장이 뽑혔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된 동시당직선거에서는 이정희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됐다. 최고위원에는 이정희, 유선희, 민병렬, 김승교, 안동섭 후보가 뽑혔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