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2 17:58 (금)
다방서 200여만원 판돈 도박판 벌인 선원 입건
다방서 200여만원 판돈 도박판 벌인 선원 입건
  • 김진규 기자
  • 승인 2012.12.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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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26일 다방에서 200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카드 도박을 한 선원들과 도박 장소를 제공한 다방업주 등 5명을 도박 혐의와 도박 방조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선원 하모씨(50) 등 4명은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 소재 모 다방에서 1회 20만원의 판돈을 걸고 홀라 도박을 수십회 한 혐의다.

다방 업주 차모씨(56.여)는 이들이 도박을 할 수 있게 장소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일 오후 4시께 도박판을 벌이고 있는 다방을 급습해 이들을 검거하는 한편, 도박에 사용된 카드와 265만여원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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