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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보훈단체 독도침탈 강력 규탄'
'도내 보훈단체 독도침탈 강력 규탄'
  • 진기철 기자
  • 승인 2005.03.22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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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무공수훈자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유족회 등 6개 단체 소속 회원 300여명은  22일 오후  재제주일본총영사관 앞에서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일본의 '독도침탈'을 강력 규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제정을 즉각 철회하고, 일본 정부의 제국주의적 발상 철회 등을 요구했다.


또 이번 독도침탈행위는  한국에 대한 주권침해이자 군국주의 야욕에서 나온 제2의 한반도 침략행위라고 규정했다.

이와 함께  고이즈미 총리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을 일본총영사에게   전달하고  일장기를 소각, 거리행진을 가진 후 자진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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