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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없는 대정 만들기에 단체들도 적극 동참
폐비닐 없는 대정 만들기에 단체들도 적극 동참
  • 대정읍
  • 승인 2011.07.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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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정읍(읍장 강충희)이 6~7월을 영농폐비닐 집중수거의 달로 정하고 매일 폐비닐 수거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관내 자생단체들도 폐비닐 완전 수거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 지난 6월 한 달 동안 대정읍생활안전협의회 30여 명을 비롯하여,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대정읍행정동우회, 동일1리 부녀회, 대정읍이사무장협의회 등 5개 단체 120여 명이 영농폐비닐 수거에 적극 나서 주요도로변 및 공한지 등에 흩어져 있는 폐비닐 약 23톤을 수거하였다.

○ 또한, 7월에도 대정읍게이트볼분회, 신도1리부녀회, 사개리청년회, 대정읍최담단축구회 등에서 수거 활동을 벌일 예정에 있어 해마다 마늘 감자 수확철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비닐 수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대정읍 관계자는 바쁜 와중에도 폐비닐 수거에 적극 동참하여 준 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앞으로도 농가들에 대한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마을별 관리단체 및 여러 자생단체들과 함께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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