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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 범죄 지난해보다 19% 늘어올해 들어 8개월 동안 월 평균 88명…작년 74명
사이버 매체 이용 협박 등 폭력 범죄 증가 추세
  •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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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홍익인간 2017-09-12 14:39:00

    자신을 집단폭행하고, 성폭력을 저지른 가해자가 법적으로 죄가 없거나, 경미하다고 할때.
    피해자가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일지. 그게 피해자에게 평생 어떤 트라우마로 남을지 `생각하지 않는 전문가`들.

    법조차도 자기의 편이 아닌, 가해자의 편이었다는건.
    피해자의 기본적인 자신과 인간에 대한 믿음.
    그 자체를 부셔버린다는걸. 그 전문가들은 외면한다

    가해자 뒤를 잘 보아라. 그러면 그 어두운곳에 아주 작게 서있는 피해자를 볼 수 있을것이다. 당당한 가해자의 미래를 위해, 절망하는 피해자를 희생시키지 마라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