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해설사 양성해 예래 생태마을 육성"
"자연해설사 양성해 예래 생태마을 육성"
  • 김두영 기자
  • 승인 2010.09.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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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래동, 자연해설사 양성교육 실시

서귀포시 예래동 예래생태마을위원회(회장 임찬규)는 8일 생태마을위원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래 생태체험관에서 현원학 생태교육연구소 해설사를 초빙해 자연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태마을위원들이 예래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생태마을의 중요성 등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예래마을 대왕수천의 용천수에 대한 유래와 마을의 역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왕수천으로 이동해 오창순, 강문수 서귀포시의제21협의회 자연해설사로부터 주변 용천수의 자연환경, 약사환경에 대한 현장강의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예래생태마을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 4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된 지역의 자연해설사를 활용해 예래 생태마을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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