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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예절 교육으로 '충.효사상' 배운다
한문.예절 교육으로 '충.효사상' 배운다
  • 박성우 기자
  • 승인 2010.08.14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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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효사상을 통한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문과 예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달 19일부터 진행된 여름방학 충효교실은 연동 경로당을 비롯해 한경면 저지리.옹포리, 애월읍 하귀1.2리, 광령1리, 구좌읍 세화리 경로당 등 7개 경로당을 거치며 25일까지 운영된다.

3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교실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천자문, 서예, 예절, 사자소학, 특강 등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중에 있다.

또 현장학습을 통한 현장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하수 처리장 및 쓰레기 매립장 등을 방문해 제주시의 환경시설의 운영실태에 대해서 체험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충.효.예의 교육을 통해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많은 경로당에서 충효교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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