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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용인, 24일 제주서 실력 겨룬다
전국 미용인, 24일 제주서 실력 겨룬다
  • 김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10.06.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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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용인들이 제주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제2회 전국 뷰티테라피스트 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피부미용, 건강관리 분야 전문가 그룹과 학생들 천 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는 얼굴관리, 전신관리 등 4개 종목에 걸친 기술경진대회가 진행된다.

기술경진대회 종합대상 1명 등 기술경진대회 수상자 134명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뷰피테라피 체험 홍보관이 운영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건강테라피, 웰빙식단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 이 날에는 뷰티테라피 분야 지역인재육성사업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도 개최된다.

서귀포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중국과 일본 시장을 겨냥한 국제대회 규모로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국제 뷰티테라피 아카데미를 개설해 동남아 등 외국으로 나가는 전문연수 인력을 서귀포지역으로 유치하고, 뷰티산업을 지역 경제 발전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한다.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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