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3 22:39 (토)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긴급체포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긴급체포
  • 김병욱 기자
  • 승인 2005.02.19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경찰서는 흉기를 휘들러 동내 후배에게 폭행을 가한 김모씨(50)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께 조천읍 신촌리에 위치한 모 갈비집에서 동내 후배가 자신을 멸시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와 피해자 부모씨(49)의 등 부위를 4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