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옥씨 등 제주도청 정년퇴임 프로필
송상옥씨 등 제주도청 정년퇴임 프로필
  • 한방울 기자
  • 승인 2005.12.29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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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29일 오후 5시 2005년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퇴직하게 되는 공무원을 비롯해 동료직원들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정부포상과 재직기념패, 기념품 등을 전달한다.

다음은 퇴직자 프로필.

△송상옥 지방농림부이사관
송상옥 전 환경산림과장은  1967년 11월에 공직에 투신한 이래 도.시.군의 산림행정 기관을 두루 거치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 37년간의 재직기간중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으로 재직시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해 전국 제일의 깨끗한 국립공원을 만드는데 공헌했으며 지난 2005년 9월 30일자로 명예퇴직시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가족은 부인  김금자씨와  1남1녀.

△고량화 지방별정3급
고량화 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1973년부터 32년을 공직에 몸 담으며 사회소외계층과 힘없는 약자들을 위한 외길을 걸어왔다.

고 전 국장은 다양한 복지시책의 개발과 개선, 복지시설 확충, 권익향상에 노력을 다했으며 특히 보육서비스의 확대와 여성의 잠재력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퇴직시 근정포장을 받는다.

가족은 부군 백원종씨.

△강영기 지방농업서기관
강영기 전 제주도농업기술원 총무지도담당관은 70년 4월 1일 공직에 투신한 이래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농업진흥시책 추진, 농업전문인력 육성, 감귤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구축, 제주농산물체질강화와 친환경농업실천 등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발전에 헌신했다. 퇴직시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가족은 부인 박영춘씨와  2남2녀.

△이영배 지방별정4급
이영배 전 자연사박물관장는 1971년 2월 20일 공직에 첫 발을 디딘후 1984년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때부터 박물관에 몸담아 왔다.

그는 박물관의 기본기능인 고고민속 및 자연사 자료 수집과 조사연구사업을 강화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 발굴 육성에 노력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가족은 부인  김순희씨와  2남'

△이용규 지방행정사무관
이용규 전 문예진흥과장은 1973년 제주시청에서 처음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그간 공무원 본연의 업무인 친절한 민원안내와 대민봉사정신으로 도청을 찾는 민원인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등 친근한 관청만들기에 솔선수범해왔다. 퇴직시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가족은 부인 강윤자씨와  2남1녀.

△박안철 지방소방경
박안철 지방소방경은 1977년 3월 10일 제주소방서 중앙파출소 근무를 시작으로 일선파출소에서 도민의 생명보호와 안전을 지켜내고 소방행정발전을 위하여 근무하다 2005년 12월 31일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받는다.

가족은 부인 홍금순씨와 2남.

△김완근 지방소방장
김완근 지방소방장은 1977년 3월 10일 제주소방서 중앙파출소 근무를 시작으로 공직에 몸 담아 오면서 일선파출소에서 도민의 생명보호와 안전을 위하여 근무하다 2005년 12월 31일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한다.

가족은 부인 김기생씨와 1남 1녀.

△이순금 지방별정6급
이순금 지방별정6급은 1977년 10월 22일 제주도농촌진흥원 소속 농기계교관으로 발령받아 28여년동안 기계화영농사 인력양성, 농기계수리봉사, 농기계교통안전교육, 농기계 개발, 교육용 농기계 일반농가 무상임대 등 기계화농업 실현으로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했다.

오는 2005년 12월 31일 정년퇴직시 근정포장을 받는다.

가족은 부인 김춘심씨와  1남1녀.

△강인헌 지방기능직
강인헌씨는 1978년 11월 27일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해왔다.

1994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공보관실에 근무하면서 도정 실상을 올바르게 도민에게 알려 도정의 신뢰성 확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도정홍보에 최선을 다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한다.

가족은 부인 부연숙씨와  1남2녀.

△한석규 지방기능직
한석규씨는 1981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도로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해왔다.

지방도 및 국지도 11개노선 299.6km의 도로유지관리를 수행하면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항상 최상의 도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가족은 부인 김문례씨와  1남2녀.

△함창인 지방기능직
함창인씨는 1981년 8월부터 현재까지 도로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모든업무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방도 및 국지도 11개노선 299.6km의 도로유지관리를 수행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가족은 부인 김여우씨와  3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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