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4 17:14 (일)
제주세관, 보세구역 보세사 간담회 개최
제주세관, 보세구역 보세사 간담회 개최
  • 윤철수 기자
  • 승인 2009.09.23 17: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세관(세관장 이범재)은 23일 제주도내 면세점 등 보세구역의 보세사 20여명을 초청해 보세화물 자율관리 역량강화와 규제개혁과제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세관은 수입식품 보관기준 등 달라진 관세행정 제도와 민간자율규제 등 보세제도 개편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보세사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세관은 관내 보세구역 대부분 면세점인 만큼 보세구역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보세화물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자율점검 결과에 따라 우수면세점에 대하여는 재고조사 면제 등 차등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보세사란 보세구역 운영의 자율화를 위해 세관공무원을 대신해 보세화물 관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전문 화물관리인을 말한다. <미디어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