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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정 과장, 농협중앙회 '숨은 일꾼' 선정
양수정 과장, 농협중앙회 '숨은 일꾼' 선정
  • 원성심 기자
  • 승인 2009.09.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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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에서 숨은 일꾼에 주어지는 부싯돌대상자로 남제주지점(지점장 오상현)에 근무하는 양수정 과장이 선정됐다.

양수정 과장은 지난 1989년 농협에 입사한 이후 20여년 동안 신용사업부문에 근무하면서 고객감동 마케팅을 실천하고 예수금 및 각종 사업 증대에 노력해 왔다.

특히, 남제주지점이 농협중앙회의 '2008년도 백두대간 마케팅올림피아드 추진'부문에서 제주도내 1위를 차지하고, '2009년도 상반기 업적평가'에서 전국 동일그룹에서 1위를 차지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한 점 등의 공로가 인정받았다.

또한 양 과장은 매월 사회복지법인인 아가의 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불우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농협에서 실시하고 있는 나눔경영 실천과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부싯돌제도'는 농협 중앙본부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제도로서 전국의 농협중앙회 직원을 대상으로 농업인과 고객의 실익증대을 위해 노력하고 업무능력과 근무자세가 뛰어난 모범직원을 발굴.수상하는 제도이다.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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